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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분양맵입니다 !
모델하우스에 들어가면 넓은 거실과 조명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방문 후에 기억해야 할 건 전시된 소파가 아니라 내가 계약할 주택형에 어떤 마감과 옵션이 기본으로 포함되는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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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을 평면, 동·층·향, 주차·통학 동선, 자금계획에 나눠 쓰면 구경하고 나왔다는 느낌보다 구체적인 비교 자료를 들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옵션 1,800만 원이 붙으면 총액은?
모델하우스에서 마음에 드는 전시품이 기본 제공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예상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설명용으로 분양가 5억 원 아파트에 발코니 확장 1,200만 원과 에어컨 등 유상옵션 600만 원을 선택한다고 가정하면 선택품목 합계는 1,800만 원이에요. 이는 실제 어느 단지의 옵션가격도 아닙니다.
| 구분 | 가상 비용 | 확인할 서류 |
| 주택 공급금액 | 5억 원 | 동·층·타입별 공급가표 |
| 발코니 확장 | 1,200만 원 | 확장 별도 계약서 |
| 유상 선택 품목 | 600만 원 | 품목별 사양·납기 |
| 합계(취득세·이자 등 제외) | 5억 1,800만 원 | 각 계약의 실제 납부일 |
옵션비는 한꺼번에 납부하는지, 계약금·잔금으로 나누는지 단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분양상담원에게 전시된 기본품목과 별도 계약품목을 체크한 서면 표를 요청하고, 구두 설명과 최종 계약서를 대조하세요.
현관에서 주방까지 가구 배치를 확인
- 현관 수납공간에 유모차·신발·운동기구가 실제 들어가는가?
- 침실 문이 열릴 때 침대·책상과 겹치지 않는가?
- 냉장고·건조기·세탁기 설치 위치와 실제 치수는 어떤가?
- 욕실 환기·배수와 창문의 개폐 방식은 무엇인가?
- 붙박이장과 주방 가구가 기본 제공인지 유상옵션인지 확인했는가?
모델하우스 채광과 실제 동·층 채광은 달라요
모델하우스의 밝기만으로 관심 호실의 채광·일조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희망 동의 방향, 인접 동과의 간격, 주변 고층건물, 실제 창과 거실 방향을 공식 배치도에서 확인하세요. 동 출입구와 주차장·상가·쓰레기 배출·놀이터의 상대적 위치도 살펴보세요.
| 확인 포인트 | 상담원에게 질문할 것 |
| 채광 | 우리 타입·동·층 창의 실제 방향은? |
| 주차 | 관심 동에서 주차장 출입구로 가는 경로는? |
| 보행 | 차량 통로와 어린이 보행 동선이 겹치는가? |
| 시설 | 예정시설과 준공 확정 시설을 구분할 수 있는가? |
| 옵션 | 추가 계약비와 납부일은 언제인가? |
입장 전에 주택형·공급가격부터 맞추기
청약홈 공식 공고에서 내가 살펴볼 타입(A/B/C), 전용면적, 희망 동·층의 공급가격을 적어 갑니다. 모델하우스에서 구경한 전시 타입이 실제 원하는 타입과 같은지 먼저 묻습니다. 전시 가구·시스템에어컨·마감재가 기본품목인지 유상옵션인지 표를 요청해 구분하세요.
계약금과 잔금 일정까지 물어볼 때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중도금 이자, 세금 등의 별도 금액을 적어보세요. 공급계약 조건과 상담 직원의 구두 설명이 다르면 서면 공고와 계약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돌아오기 전에 사진 대신 기록할 정보
- 관심 타입의 실제 공급금액표를 받았다.
- 유상 옵션과 기본 제공 항목을 구분했다.
- 동·층·향과 대피·환기 관련 구조를 확인했다.
- 주차 동선과 통학로를 배치도에서 표시했다.
- 모집공고 정정이나 후속 일정이 있는지 확인했다.
- 모르는 내용은 계약 전에 공급기관에 서면으로 문의한다.
기준 확인: 청약홈 최신 모집공고. 본문은 일반적인 현장 점검 가이드이며 특정 아파트의 실제 구조를 평가한 자료가 아닙니다.
작성·검토: 2026년 10월 24일. 최신 법령·청약·실제 계약조건은 관계기관의 공식 원문이 우선합니다.
이 점은 꼭 확인: 모델하우스에 전시된 마감·가구가 그대로 제공되는지, 별도 유상 옵션인지 서면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안내 직원의 구두 설명과 최종 계약서는 같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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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며진 실내를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견본주택 방문에서 가장 값진 결과는 관심 동·층·주택형의 확정 조건을 기록한 한 장의 메모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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